이시완 영사님을 포함한 주휴스턴총영사관 공무원분들 칭찬합니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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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11:30:01
- 조회수
- 6262
- 작성자
- 이**
텍사스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8월말에 할머니께서 고인이 되셔서,
귀국시 "격리면제신청"을 하려고 이시완 영사님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여러 업무가 바쁘실텐데
본인의 일인 것처럼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해주시려고
여러므로 노력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타국에 있으면서 문제해결을 위해서
이렇게 친절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화와 이메일로 주시고,
필요하면 밤이라도 처리해주겠다는 공무원은 이시완 영사님이 처음이었습니다.
해외에서 문제가 생겨 영사관이나 대사관에 전화를 하면
대부분의 경우 귀찮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공무원분들도 해외에서까지 대민업무를 하시기에 고생도 많으신점을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문제를 직면한 국민으로서는 조금한 도움이 절실할 때가 있습니다.
이시완 영사님과 같은 분의 친절함이 묻어나오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와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겠다는 마음이 저에게는 큰 위안이 된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셨는데, 소속되어있는 학교의 코로나로 인한 방침들 때문에
할머니 장례식에 직접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만,
그동안 노력해주신 이시완 영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주휴스턴영사관 공무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통화를 연결할 때마다 전화 받으신 모든 분(2-3분)들이 친절하셨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현재 계시는 주 휴스턴 총영사관님께서 직원들에게 잘해주시는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휴스턴총영사관이 제 지역을 관할해서 든든한 것 같습니다.
모두들 안전 건강에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